방금 트라우마가 될것같다.
그것말고 가장 최근에 트라우마였던건 교보문고 갔는데 어떤 코털 시.발스런 남자가 와서 돈좀달라고 한 거였어
난 주머니를 만지고선 돈이 없다고 하고 인상을 굳히며 가버렸지.
아 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