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때 벙커에서 브라우닝을 거치하고 사격하고 있었어
하지만 그때였지
따라라라락..
더럽게 큰 소리와 함께 땅에 울려퍼지는 진동..
갈색의 가죽색과 붉은 별..
그것들이 벌같이 밀려오고 있었어
난 열심히 사격했지
근데 난 총기 과열되고있는데 식힐시간도 안주고 돌격해서 고기분쇄되는놈들은 처음봤어
2009.08.07
2009.08.07
2009.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