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나님 왠만하면 만나시죠.
저는 그 긴 이야기가 참 궁금하군요.
내용은 짐작이 가긴하지만
오늘일은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제가 클랜원 시켜서 불러달라고 햇는대 거절 하셨다고 하던대
왜 피하시는겁니까 ?
이글을 보시면 저희 클랜 홈피에나 쪽지 보내주십시오.
시간대를 적어서 보내주시면 제가 봐서 그 시간에 들어 가겠습니다.
그 이야길 풀어야 기분이 나아질거 같네요.
허버 지금 찝찝 하거든요.
피하지 말고 남자답게 1:1로 그 긴 이야길 끝냅시다
-독일스나 가 올림
쪽지는 이아이디로 보내주세요. 닉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