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남자라서
남자들은 정말 물가애 내놓은 아이 같은게 뭐냐면
모성애에 대한 어머니 이 세글자라는 글귀.........한국 남자들은 모성애에 참 약한가 봅니다
요즘 티비를틀면 모 가수 나오던데
예전에 해서는안될일을해서 실형을 살다 왔습니다~
사람이 그런다고하네요 정말로 극에 달하면 자기도 모르게 노래를부른다고
그 가수가 감옥에서 철창을 붙잡고 노래를 불럿는데
어머니가 들어가는 가사 그런노래를 불럿다고
그순간 그 노래를듣고 그 노래를 들은 죄수들은 다 울엇다고합니다!!
예능 재밌게 보는데 이 순간만틈은 숙연해지고 ..;;; ㅠ
인생이라는게 누구나 그렇겟지만 씁쓸하고 허무하고 외로운거같아요 누구던지 간에
2009.07.06
2009.07.06
2009.07.06
2009.07.06
2009.07.06
2009.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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