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질없고 절망
사막같은 황무지같은 이세상에 서서
인생에 비상구 카스를 그나마 위안삼고
당신네들보다 내가 오래살아야 하는이유는
내가 당신을 지켜주고 보내 주워야
내가 마음편히 잠들거같아서
ps추신 해가 지기전에 가려했지 서로알수없는 오해에 조각 들을
너와나 그 풍경속에 ..서로를 말햇던거 이제여 안녕
너는내가 되고 나도 너가 될수잇어던 소중한 기억들 내가 항상 여기 서잇을게
거다가 지친내가 나를 볼수잇게 여기 저편위에 그릴거야
널사랑하는 마음 볼수잇께...
2009.07.05
2009.07.05
2009.07.05
2009.07.05
2009.07.05
2009.07.05
2009.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