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명수가 A형 간염 진단을 받고 병원 치료중이다.
박명수 소속사 측은 "급성 간염 증세가 보여 입원을 했는데 정밀검사 결과 A형 급성 간염이라는 진단 결과가 나왔다. 담당 의사로부터 약 일주일동안 병원에서 입원하면서 경과를 지켜보자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박명수 측은 이어 "절대 안정과 휴식을 취해야 한다고 해서 현재 가까운 지인들조차 병문안을 오지 못하게 하고 있다. 내일까지 경과를 지켜봐야겠지만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해서 방송 스케줄을 조절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박명수는 현재 MBC 라디오 '박명수의 2시의 데이트'와 MBC TV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과 KBS 2TV '해피 투게더' 등에 출연중이다. 지난 3일 간염 유사증세를 보여 서울 모 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아왔다. '박명수의 2시의 데이트'는 3일은 오상진 아나운서가, 4일은 서현진 아나운서가 대신 진행했다.
헐 그럼 무한도전 은 나오겠지?
2009.07.04
2009.07.04
2009.07.04
2009.07.04
2009.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