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빠와 목욕탕을갔습니다..
그리고 때밀이아저씨한테 몸을맡꼇죠 그리고 등을밀고있는데
때밀이아저씨에 손길덕분인지 피로가 싹풀리면서 잤습니다..
그리고 때밀이아저씨가 등돌려 앞으로 하고 저의등을 찰삭 때렷습니다
그리고 등을돌렸습니다 근데 띠~용??
그저 웃지..때타울도 울고 나도울고 때밀이아저씨도 울었습니다..
2009.05.30
2009.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