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이런말 드리는거 죄송하지만
제가 약간 비판 하는 글을 올리겠습니다. (원하신다면 지울께요)
참고로 제견문으로 올리는 글입니다.
노무현 전대통령님은 임기 5년동안 저희에게 많은 노력과 힘을 써온것으로 저는 알고있습니다.
최근 전 노대통령님이 자살하시기 전때에는 뇌물 비리로 많은 의혹을 만드셨는데요
저도 노대통령님이라면 그때 당시 상황이라면 두렵고 떨리고 그랬을겁니다.
하지만 전 노대통령님이 자살한게 실망이큽니다.
우리 국민들을 편안하게해준다고 노력하신분이 그깟 비리 앞에서 자살하시는거 비겁하다고생각합니다.
물론 그거때문이 아닐수도있지요 (필자는 그이유가 가장 크다고 봅니다)
어느분이 노대통령 님이 죽으신그때 모습이 편안해보였다했습니다.
전혀 그렇지않습니다 자살의 형태는 대부분 피가 칠갑이되어있고 뼈가 다 일그러진 그런 모습이었을겁니다.
그리고 노사모 <- 노대통령을 사랑하는 모임
여기에 주목할이유가있습니다.
KBS에서 노대통령이 죽던당시 비판하는 방송을 올렸습니다.
전 그래도 그방송이 마땅하다 적합하다생각했죠
얼마안되서 KBS를 봉하마을 근처에도 못가게 했다죠
그걸본 MBC는 바로 노대통령님을 띄우는 방송읉통해
노사모회원들이나 추모하는분들의 좋은의견을 받으셨고요
노사모회원들이 글을 남겼다죠
KBS 소옆에서 촬영하다
거기서 사진이 KBS가 촬영이 안되서
소옆에서 난감하게있는 모습을 찍었다죠
정말 사랑하긴 사랑하나본데
노대통령님 솔직히 잘한것도 있겠죠
못한것도 인정해야됩니다.
결론은 제가 26살 먹으면서
제가 노대통령을 뽑았고
제가 그 대통령을 믿었고
심지어 존경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자살은 아니라고 봅니다
진짜 당신이 우리가 존경하고 믿고 신임을 한몸에 받았다면
그런 일은 안했을거라고봅니다.
제가 비판하는 말만 했는데 그점 돌아가신 그분에게 정말 죄송하는거알지만 이거하나는 알아야된다고 생각되서 올립니다.
끝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퍼왔어여 네이버에있길래
2009.05.27
2009.05.27
2009.05.27
2009.05.27
2009.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