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자 막장이다... 야자하는동안 하늘위에잇는 달님을 보고
옆에서 연인들이 키스하는것을 보는
때론 가끔씩 스기도하는 그런장면이 보이는
나의자리는 창가라네..
아 얼마나 아름답지않은가.
달님은 무심히 나를 무시하시니
나는 슬피 조는 수밖에없겟구나..
내가 야자시간에 지은 시임 ㅋㅋ
2009.05.06
2009.05.06
2009.05.06
2009.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