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이런얘기까지 온건진 모르겠지만
후생이라는게 있다면
난 뭘로 다시 태어날까 . .
다시 태어나서 내 시체 옆을 기어다니고 있을지도 모르겠지
2009.05.02
2009.05.01
2009.05.01
2009.05.01
2009.05.01
2009.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