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끝나도 별다른게 없구나.
게임중독은 역시 사람을 바꾸는 것같아. 게임은 적당히하고 기분좋게 끝내야지. 그걸로 말싸움이니 뭐니하면서 씩씩대면서 글올리지 않나. 거기다 꼽으니 뭐니하면서 말같지도 않은 말하지 않나. 참...
그냥 어이가 없다. 말이 길어질 수록 말대꾸할 가치도 없어서 그냥 나가보련다. 대위니 소령이니 열심히 찍어라. 대신 현실생활은 생각하고 게임해라. 어릴 땐 게임잘하는게 대단해보이고 게임으로도 성취감이 쉽게 생기는데 나중에 좀만 커봐라 게임 대위고 소령이고 랭커고 누가 알아줘.
내가 이런 말하는 의미를 대충 알겠냐? 니가 뻘글이니 뭐니 잘 질러놓는다해서 찾아봤더니 게임계급이 장난아니더구나? 잘 생각해보렴 게임을 처음했을 때 니 모습은 어떠했는지? 지금처럼 사소한 것에 열내는 소인배였니?
2009.04.30
2009.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