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날 1998년때 제가 7살때 서울역에서 길읾어버렸을땨 어떤 한아주머니가 너왜거기서 그러고있니 하면서 말걸어주고 배고프니?하고물어봐 주시고 밥을사주시고 엄마가 올때까지 기다려줬던 한아주머니가 떠오릅니다. 근데그 아주머니가 마치박ㄱㅎ분과 똑같이 생기셨고 또 명찰을 보니 박 ㄱㅎ라고 써있엇던 기억이 아직도 납니다. 박ㄱㅎ 대통령도 나름 나쁜사람아니고 세월호도 그냥 일어났을지 몰랐고 자기도 최순실한테 당한 억울한 피해자가 아닐까 생각을합니다.
이건제가 쓴게아니라 익명으로 누가남긴사연 입니다 너무진심으로 파고들진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