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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화끈한 여자 보컬 선생님모바일에서 등록
2023.12.02 16:46 조회 : 1027
Lv. 15 헌금훔친스님 가입된 패밀리가 없습니다. 작성자 게시물 더보기
오늘은 호흡 알려준다면서

가슴 쪽에 손대고 숨 쉬고 내뱉는 연습하는데

내가 잘 못따라 하니까 갑자기 자기 몸에 손대보라면서

숨을 쉬는 거야. 호흡이 들어갔다 나올 때 몸이 변하는 걸 느껴보라고

내 손을 자기 가슴 바로 밑에다 놓는데 상당히 당황스러웠다. 브라도 만져졌거든...

근데 여기서 어색해하거나 부끄러워하면 분위기 ㅈ될 것 같아서 아무렇지 않은듯 레슨 받음

얼굴도 예쁘고 나이도 나보다 어린데 화끈하고 털털한 모습에 좀 놀랐다.

다음주에도 못해와야지~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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