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경매 때도 느낀거지만 경매 중반만 넘어가도 수급떨어진게 확느껴졌는데... 지금 아파트 호가처럼 우리가 산 가격보다 밑져서 팔지않으려고 (높은 수수료가 붙기때문) 마일 인플레가 붙어서 거래 시세는 우상향이였지만 거래체결에 어려움이 많았음.
한동안 신규유입유저가 유튜버들의 활약+ 옛 카스온라인의 명성 때문에 늘어나는게 있었지만 운영의 한계가 보임...
시패무기도 유입유저들에게 확 이끌리는 아이템도 아닐뿐더러 좀클을 타겟으로 잡고 기존유저들 만족시키기 위해 강화무기 늘리는 것도 한계가 있을거고 신규유입,이용시간 유지위해 유저 호응도 높은 경매시스템 불확실성 높이는 귀속무기 늘리는게 짠하다 느껴짐...
운영진도 고민이 많을거 같은데 이런 방식으로 하나둘 상향 하향 물량풀기 반복하다보면 또 좀z 좀비2이런 꼴 나는거임...
차라리 무기의 장단점이 확실하고 개성있는 무기와 이모트가 많아져서 협동해서 공포감을 극복하는 게임이 되면 좋겠네 그런게 낭만이고... 추억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