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 엠포 5~7만에 거래된것들을 보아왔다고 해서
stg가 30만 즈음에 거래된 것도 보아왔다고 해서
그 물건들이 그 값에 거래될거란 보장이 없음
왜냐면 마일리지가 넘쳐나는 부자들이 마일리지를 쓰기 위해
완작이나 희귀템 같은 것들은 대부분 수집 후 인벤토리에 짱박아둘 뿐이라 팔려고 내놓는 물건의 수는
그만큼 점점 줄어들어서 요즘은 극히 희박하기 떄문임. 가격이 문제가 아니라 물건 자체가 없는게 문제란거임
그래서 저번 경매에 저 가격들로 거래된 적들이 있다고 해서
이번 경매의 판매자가 딱 그 가격에 팔리란 보장은 못함.
심지어 나(판매자) 아니면 이 물건 다른데서 구하지도 못할테니 최대한 비싼 값을 부르는 사람에게만 팝니다
라며 이렇게 배째라고 나오면 구매자는 사지도 못함 판매자가 갑인 상태라서 ㅋㅋ
그러니 걍 저정도 가격즈음하겠구나 예상은 하되 돈이 더 깨질 각오도 해야함
물건이 너무 없는데 마일리지 값은 헐값이라 다들 돈을 물쓰듯 쓰기 바쁘니까 다른 사람이 더 비싼값에 사가려고 하는 둥의 가격경쟁도 분명히 일어날 수 밖에 없는 구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