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메온님의 일기
사실 카스라는 게임을 하면서 이렇게 까지 일을 벌일줄은 몰랏다.
오래전부터 즐겨왔던 카스라 그냥 저냥 재밋게했을뿐
사실클랜이라는개념도 잠깐하다가 내가 게임을안하면 그만일뿐
해체되기 일쑤엿고
누구나 공감하듯이 오래가는 클랜은 뭐 대회팀이런거아닌이상은 사실상 오래가기
힘든게 현실이다.
그런데 터닝포인트가되엇던것이 작년 가을 쯔음
심심해서만든 코메온사단 이라는 팬클럽이 점차 늘어낫고
우연히 알게된 우리동네 덩상들을 알게되엇고
대현이와 재만이등 동생같은애들을 알게되엇고
자유게시판에서 놀다가 알게된 withcube알바 라는 명규도 알게되엇다
그러다보니 withcube라는 클랜원들과 친해지게되고 서로 아얄씨를통해
친목도모를 하고.... 거기까지는 여느 때와 다를게없엇다.
발단은 거기서부터엿던것이다.
**듯한 활발한 활동시 우리도 정모를 하자는의견이 나왓고
장난삼아 우리동네에서 모이자! 햇던것이 정말 모이게된것이다.
겨울 1월달 차비 도많이들텐데 우리동네로 온다는 말들에 서울 대구 각지역에서
모이는 우리 패밀리들을위해 내가 ㅡㅡ 콘도를 젤 큰방으로 하나 질르고
콘도로 1박2일여행을 떠낫다.
재수도없지 비수기라고 매점도 문을닫아..... 고기를궈먹어야하는 가스를 안사갓던게
문제엿지... 망할.... 결국 다음날까지 매점아줌마는 나타나지도않고
욕만 ***다가 시내로돌아와서
피시방가서 6시간 풀타임 매치 이빠이 뛰고
개바르고 개발리고 피시방떠나가도록 소리지르고
놀다가 저녁먹고해산...............
그후 송대현군은 날 꼬셔서 대구로 1박2일 원정가서 대구 사람들과의 또 즐거운만남을
갖고 그곳에서 클랜합병 및 더 많은 인맥을쌓고
그리하여 탄생된 클랜이 cNc 클랜...
빅매치 한번 해보자 신청햇더니 정말 당첨되서 데스팟과의 구출미션 까지 빅매치를 하기도
하고... 수많은 일이 잇엇다.
앙마성님... 형님은 이제 조만간 둘째 태어나면 먹고살기 더 바빠지신다고 겜접속률 누구보다도
좋앗는데 갈수록 현실이고
가인이는 군대로 ㄱㄱ싱
알바는 그저 아직도 오늘도... 여전히 자게에서 놀고잇고... ㄷㄷ
포스는 재수한답시고 맨날 저녁에 카스들어와서 매치 이빠이뛰고 주말에 풀 카스....
대현이는 학교 다니기 바쁘지..... 매일 날아오는 술약속
지식이는 ... 보이스는 젤 나이 많은데 젤 어리네??
그외에도 많지만 아쳐는 우리집앞 대학교로 이번에 입학햇다고 밥사달라고 징징대고..
나오라니깐 술에쩔어서 못나가겟다는 답변만 ..... 크흑
이제 .... 뭘 더해야하냐...........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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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참에 카온유저들 싸그리 다 모아서 대규모 정모나 한번 ㄱㄱ싱???
2009.03.25
2009.03.25
2009.03.25
2009.03.25
2009.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