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식때문에 유입도 없어~ 남아있는 사람들은 쓰레기 운영에 질려서 접어~
사람이 야채부락리급으로 없는 이 게임에 희망 없는 건 운영진들도 알고있다.
아마 헬하/사이킥/파천 등 자극적인 무기들 몇 개 더 출시하고 서버종료 각 잡을껄?
몇 년전부터 나온 소리인데 막상 운영 계속 되고있다고?
당장 스튜디오 첫 출시때만봐도 동접수가 700명은 찍혔다...지금? 동접자 수 200도 채 안나옴.
심지어 대부분 비밀번호 잠그고 혼자 봇좀비하거나 스튜디오 플레이 맵만 한다.
스튜 출시 이후, 매런/궁니르/듀배건/헬하/라퓨/사이킥/파천 등 실력 일절 필요없고,
광범위하거나 알아서 좀비의 접근을 제한해버리는 무기가 나와버리니
오래부터 해왔던 고인물들은 기껏 숙달된 버니합, 덕팅같은 기술이 무용지물인 판도를 보고 접어버리고,
멋모르고 들어온 뉴비나 복귀유저들은 10분동안 좀비로 쳐맞고 아무 재미도 못느끼고 다시 접어버린다.
그냥 끝난 게임이야... 남은 사람들은 옛정이나 지른 돈때문에 하는거고
신규유저나 복귀유저가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전혀 없는데 오래 갈 수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