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헬하운지 금지 작방에 가서 헬하운지를 썼다.

시대에 뒤떨어지게 칼이나 휘두르고 있는 불쌍한 유저들의 킬을 다 뺏어먹으니 기분이 딱 좋았다.

워해머, 지무검충들의 욕설에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온다.

이것이 궁극의 초월 수류탄 『헬하운드』의 품격...이랄까? (웃음)

그리고 궁홀헬 금지방에 가서 궁홀헬을 썼다.

역시 많은 유저들이 열렬히 반응해 주었다.

이것이 내가 수고스럽게 금지방을 찾아다니는 이유, 너무나도 짜릿하다.

이렇게 오늘도 누군가의 밴리스트에 나의 닉네임을 새기며, 뿌듯한 하루를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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