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 나이 30대후반 끝물인데
이쯤에서 보이는건 힘든일 다 겪고
누구던지 간에 돈없으면 고통뿐이고 힘들고 냉정한 현실이 본인앞에 왔을때 아무것도 못하는 무력한 인간!
놓친사람 그냥 흘러간사람 이것저것
너무 후회가 됩니다 지인들갖고 이용할생각 없고 영원한 인연도 없어!
지금와서 보면
그때 내가 너무 힘들어서 애프터 안받아주고 그냥 흘러 보냄
[그 당시 여성 직업 연예인 스타일 리스트도 있엇고 가끔 방송 출연하는 잘나가는 스타일 리스트]
거기에 학력얘기하면 내가 전문대 중퇴인데
전문대 중퇴인데고 불구하고 꼴에 자존심에 고려대 경영학도있었고 스타일 리스트도 그외도 많이있어서
고려대 경영학 아시아나 승무원중 외모 보통말고 그위 외모 대시올정도 외모! 그밖에 많이
물론 개인차는 극과극
이국적 샤프 스타일 제일 닮은 배우는 베네틱트랑 리차드기어 80 90퍼센트 냉정하게 객관적으로!
잡앗더라면 행복해질까?의문이 있는데 그건 맞추기 나름이지
맞춰주어도 못사네 그러면 이혼이지ㅋㅋ
어차피 결혼이나 세상은 누구말처럼 맞춰가면서 사는게 진리
이상형은 개소리!
지금도 자존심은 관대해진건 있는데
기본적인거랑 몇몇은
죽기보다 싫은
그 알량한 자존심 치부때문에 집안에서 싸우기도 많이하고
다들 솔직히 그렇잖아 사소한거 예빈할때 누가 건들면 터지는거 특히 가족중 엄마 만만한게 엄마!
암튼 당신들 한테 할얘기는 내 얘기 무시해도 좋으나
기회가오면 아무것도 생각하지말고 잡아
잡다보면 뭐가 되어도 되니까
그리고 현재에 충실하면서 그 현재가 부모님을 등한시 하지말라는 얘기 적어도 부모님은!
마지막으로 또 하나 그냥 나혼자 곰곰히 과거 회상하다가
증권 즉 펀드매니저 공부한게 기억나는데
아무 직업없이 말고 퇴근후 펀드매니저 공부
그 20대 초반 열정을 지금 갖고와서
설날 구정 지나면 20대 초반 그 생활을 다시 해볼려고
부모님들 때문에 너무 안쓰러워서 여행도 더 다니고 싶어서
14년전 세상떠난 형도 많이 보고 보고
매년마다 그 유골뿌린 그 차가분 바다를 매년 가는
형제인 나도 이정도 인데
자식이 부모잃으면 단어는 있지만
세상 어느 부모가 자식잃으면 세상어디에도 그 단어가 없다고 하잖아
신조차 감당이 안될 그 정도라서
암튼 형제로서
형 누나없는 빈자리가 너무 공허함이 너무커
2019.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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