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眠れないよ」って泣いてる
「네무레나이욧」테 나이테루
「잠잘 수 없어요」라며 울고있는
君に絵本を読んでた
키미니 에혼오 욘데타
너에게 그림책을 읽어줬어
雨音がノックしていて
아마오토가 놋쿠시테이테
빗소리가 노크해주고 있어
「明日も読もうね」ってまた
「아시타모 요모-넷」테 마타
「내일도 읽자」며 다시
栞を挟んだ時には、君はもう寝息をついた
시오리오 하산다 토키니와, 키미와 모- 네이키오 츠이타
책갈피를 끼울 때에는, 너는 이미 잠들어 있었어
「外に出たいよ」と言う
「소토니 데타이요」토 유우
「밖으로 나가고 싶어요」라고 하는
それを許せないのは
소레오 유루세나이노와
그것을 허락 할 수 없는 것은
「嫌いだからじゃない」なんて
「키라이다카라쟈나이」난테
「싫어해서 그러는게 아니야」라며
都合の良いことだね
츠고노요이코토다네
편한 일이네
胸が苦しくなってさ
무네가 쿠루시쿠낫테사
가슴이 답답해져서
「ごめんね」繰り返してた
「고멘네」쿠리카에시테타
「미안해」를 반복하고 있었어
廻り始めたセカイのこと
마와리 하지메타 세카이노 코토
돌아가기 시작한 세계에 관한 것을
君にまだ話すことをしないで
키미니 마다 하나스 코토오 시나이데
너에게 지금껏 말하지 않고
「目を合わしちゃダメだよ」と
「메오 아와시챠 다메다요」토
「눈을 마주치면 안 돼」라고
縛ったのは
시밧타노와
묶어뒀던 것은
いつか世界を、その目で好きになる様に
이츠카 세카이오, 소노 메데 스키니나루 요-니
언젠가 세계를, 그 눈으로 좋아할 수 있게 되도록
昨日を嫌った
키노-오 키랏타
어제를 싫어했어
世界を憎んだ
세카이오 니쿤다
세계를 증오했어
だけどもう変わった
다케도 모- 카왓타
하지만 이제는 변했어
明日を愛せる
아시타오 아이세루
내일을 사랑한다
君も恋を知って
키미모 코이오 싯테
너도 사랑을 알게 되고
誰かに出会って
다레카니 데앗테
누군가와 만나서
未来を創るのかな
미라이오 츠쿠루노카나
미래를 만드는 걸까
ベッドの上、嬉しそうに寝息たてて
벳도노 우에, 우레시 소-니 네이키 타테테
침대 위, 기쁜 듯이 숨을 내쉬며
楽しみだなぁ 涙が出ちゃうくらいに
타노시미다나- 나미다가 데챠우쿠라이니
기대된다 눈물이 나올 정도로
夜は静けさを増す
요루와 시즈케사오마스
밤은 고요함을 더해가고
木々の隙間で何度も
키기노 스키마데 난도모
나무 틈새에서 몇 번이고
心地良い風が廻って
코코치 이- 카제가 마왓테
기분 좋은 바람이 돌아서
明日は晴れるのかな
아시타와 하레루노카나
내일은 맑아지는걸까
胸が苦しくなってく
무네가 쿠루시쿠낫테쿠
가슴이 답답해져가
外に出してあげれないよ
소토니 다시테 아게레나이요
밖으로 내보내줄 수 없어
眠れなくなった言い訳
네무레나쿠낫타이-와케
잠들 수 없게 된 변명
思い出しそうになっていた
오모이다시소-니 낫테이타
떠올릴 듯 되었어
幼い頃の思い出
오사나이 코로노 오모이데
어렸을 적의 추억
いつも父と二人で
이츠모 치치토 후타리데
언제나 아버지와 둘이서
母の帰りを待ってた
하하노 카에리오 맛테타
어머니가 돌아오길 기다렸어
もう何十年も経ったけど
모- 난쥬-넨모 탓타케도
이미 몇십 년이나 지났지만
一人だけで過ごしてた時
히토리다케데 스고시테타 토키
혼자서 지내오던 때
私も恋を知って賑やかになって
와타시모 코이오 싯테 니기와카니 낫테
나도 사랑을 알고 화려하게 되어서
君が今日も健やかな事でいつも
키미가 쿄-모 스코야카나 코토데 이츠모
네가 오늘도 건강하므로 언제나
同じ世界をこの目で愛していける
오나지 세카이오 코노 메데 아이시테이케루
같은 세계를 이 눈으로 사랑해갈 수 있어
月日が巡って
츠키히가 메굿테
날들이 지나고
季節を過ごして
키세츠오 스고시테
계절을 보내고
涙を拭って
나미다오 누굿테
눈물을 닦고
君が笑ってる
키미가 와랏테루
네가 웃고있어
それだけをギュッと
소레다케오 귯토
그것만을 꼭 하고
抱きしめてたいな
다키시메테타이나
끌어안고싶다고
なんて思っちゃうけれど
난테 오못챠우케레도
생각해버리지만
もし未来がこんな日々をノックしたら
모시 미라이가 콘나 히비오 놋쿠시타라
만약 미래가 이런 날들을 노크한다면
「大丈夫だよ」って笑顔で見送るから
「다이죠-부다욧」테 에가오데 미오쿠루카라
「괜찮아」라고 웃는 얼굴로 배웅해 줄 테니까
突然になったお別れ
토츠젠니낫타 오와카레
갑작스럽게 찾아온 이별
好きになった世界に
스키니낫타 세카이니
좋아하게 된 세계에
怯えちゃう様なお別れ
오비에챠우요-나 오와카레
겁먹어버릴 것 같은 헤어짐
君の悲しそうな顔
키미노 카나시소-나 카오
너의 슬퍼보이는 얼굴
「ごめんね」って言えないな
「고멘넷」테 이에나이나
「미안해」라고 말 할 수 없어
「愛してる」って言いたいな
「아이시테룻」테 이이타이나
「사랑해」라고 말 하고 싶어.
…もうセカイが開いてる
모- 세카이가 히라이테루
……이제 세계가 열리고있어.
雨音がノックしてる
아마오토가 놋쿠시테루
빗소리가 노크해주고 있어
そんな「日記」を読んでた
손나 「닛키」오 욘데타
그런 「일기」를 읽었어
涙が零れていく
나미다가 코보레테이쿠
눈물이 흘러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