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이탈리아 명당에서 사람들과 함께 좀비들을 경계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속빠른 좀비들이 사방에서 몰려들어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감염시켰고
가진게 고작 스데펜이었던 난 이대로 끝이구나 생각했던 그 때
갑자기 적룡포를 든 사내가 나타나서 패왕색의 패기(브레스)를 사용하였고
그 순간 주위에 있던 모든 좀비들이 쓰러졌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당황스러웠던 좀비들의 대장 헤비좀비는
적룡포를 든 사내에게 달려들었지만
적룡포의 어마어마한 폭딜과 나의 스턴라이플의 조합덕분에 녹아버렸다.
2018.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