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망겜 이라는 소리만 들으면 후자는 무조건 시비를 턴다. 그들은 정작 망겜이 아닌 이유를 설명하지 못하고 "너도 망겜하네요" / 부모욕, 쌍욕 등을 뱉어내기 시작
2. 정상적인 유저는 분해 이벤트 구경을 안 함. 반면 후자는 그게 인생의 낙인 것처럼 노름판 구경하는 자체가 그가 살아가는 이유라고 할 수 있다.
3. 정상적인 유저는 어떤 모드를 하든 대화를 가능한 안 함. 반면 비정상적인 유저는 남에게 명령내리는 걸 좋아하고 사소한 실수를 "이 새 끼가 지금 장난하나" 같은걸로 간주함.
4. 비정상적인 유저는 대개 자게에 본캐를 사용하지 않는다. 본캐로 시비를 털거나 반박을 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을 정도로 겁쟁이면서 (예외적으로 본캐가 제재당해서 부캐로 활동하는 사람은 정체를 숨기는 경향이 이들과 달리 없음) 부캐로 활동할 때는 날뛰는 짐승보다 더하다. 심지어 사람을 낚거나 하려는 용도로 여러 개의 부캐까지 동원할 가능성 또한 배제해선 안 됨.
5. 정상적인 유저는 마인드가 약간 이렇다. "망겜이지만 그냥 하다 꼬우면 접자" 반면 비정상적인 유저들의 마인드는 다음과 같다. "쓰레기같은 놈들이 망겜망겜거리지 절대로 망겜이 아니다." 앞에서 언급된 것처럼 그들은 망겜이라는 소리를 들으면 분노를 주체할 수 없는 잠재적 살 인마로 돌변하고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정신승리하려고 한다. 예를 들면, "부러우면 부럽다고 해" "없찐 주제에~"가 대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