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그러므로 사랑이 자신 안에 들어오면 욕심은 달아나게 되어 있다.
욕심이 가득한 곳에서는 마귀가 주는 시기, 질투, 미움, 판단, 정죄만 가득하다.
욕심을 버려야 마귀에게 미혹당하지 않는다. 결국 죄의 뿌리는 욕심이다.

높이지려는 욕심, 많이 가지려는 욕심, 더 크게 되고자 하는 욕심, 더 즐기고 살려고 하는
욕심 등, 그 욕심을 틈타 마귀 귀신이 들어와서 죄를 짓고, 그 죄를 회개치 못하면
사망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거룩한 욕심은 얼마든지 가져야 한다. 기도의 자리를 사모하는 욕심,
사랑하려는 욕심, 성령의 능력과 은사를 사모하는 욕심, 영혼을 구원하려는 욕심,
천국에 들어가려는 욕심과 예수님께 붙잡히려는 욕심 등, 왜 이 거룩한 욕심을 품지 못하는가.
세상 욕심, 죄악된 욕심과 거룩한 욕심을 동시에 품기 때문이다. 그 둘은 공존할 수 없다.
세상 욕심도 소유하고, 거룩한 욕심을 둘 다 가지려고 하니, 마귀에게 속고, 미혹당하여
둘 다 놓쳐 버린다.
죄와 어두움과 세상과 벨리알과 어찌 빛 되신 주님과 함께 공존할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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