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항상 육체를 위해 살지 말고, 영혼을 위해 살라고 하시는 것이다. 육체의 삶은 겨우 70-80년이지만, 죽은 후의 삶은 영원하기 때문이다. 잠시의 짧은 인생동안 추한 쾌락을 위해, 탐욕을 위해 영원을 망각하고 포기한다면 그것이야말로 자신 평생에 천추의 한이 맺힐 일이다.
주님도 제자들도, 사도들과 선지자들도 영혼이 있고, 천국이 있다는 것을 알았기에, 이 땅에 살 때 육체를 위해 살지 않았다. 오직 영혼을 위해 삶을 살았다. 어떻게 하든지 한 영혼이라도 예수 믿고, 회개시켜, 천국 보내는 것이 목적이었지, 다른 목적은 없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교회 안에 천국, 지옥 이야기는 사라지고, 회개 말씀도 사라진지 오래 되었다. 이 땅에서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목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사단이 좋아 손뼉치고 있다.
고전15장은 부활의 말씀이 집중되어 있는 성경이다. 성경이 뭐라고 말씀하고 있는가. 인간이 죽으면 끝이 아니라는 것이다. 영혼이 있고, 영원한 세계가 있고, 영체가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육의 몸이 있듯이, 영의 몸이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