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실력 지리냐? ㅋ 글을 올리고 난뒤 댓글에 패드립으로 도배가 되어있을 때 정말 기분 좋아한다. 그리고 귓으로 패드립이 올 때는 마음이 춤춘다. 매버릭 엄마랑 아빠가 같이묶여 욕먹을 때는 감동조차 느껴서 눈물이 흐른다. 게임하다 초딩한테 잡혀서 엄마 욕을 들을때는 너무나도 설레었다. 오빠 실력 지리냐? ㅋ 을 올리고 무플이 아닌 온갖 종류의 패드립으로 도배되어있을땐 걔 기분은 최고다.
너희들은 어떠한가? 매버릭은 친일파와 연쇠살인마가 들었던 모든 종류의 패드립을 원한다. 너희들은 그저 오빠 실력 지리냐? ㅋ 을 보면 그냥 보고 지나쳐가기만 했는가? 어차피 아무도 몰라주는 무플따윈 버리고 다같이 패드립을 달자! 패드립! 패드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