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스위스에서 제작된 헌팅 대거는 사냥꾼들을 위해 제작된 단검으로 수렵, 사냥으로 사용됐다.
개요: 카운터스트라이크 원로 유저들이라면 누구나 알고있는 그시절 최강의 근접무기.
1. 혜성처럼 등장한 OP: 한때 브랜드 무기나 초월이 없던시절 그야말로 최강의 근접무기라 불리던 이 작은 나이프는 현제로서는 가치를 알아주는 이가 없다.
등장 당시에 나타나이프를 경외하게 만들었으며 풀체력의 숙주들조차 이 나이프만 들고있으면 기피하게되는 수준이였다.
2. 몰락의 시작: 스컬,발록이 나왔음에도 여전히 근접무기의 최고봉을 지키던 헌팅 대거였으나...(망했어요) 카운터스트라이크에 "비스트 모드" 출시 기념과 더불어 "배틀 웨폰"을 얻을수 있는 "키워드 이벤트"가 있었다.
얻을수 있는 아이템들은 기존 오리지널 무기들의 상위호환 또는 하위호환의 무기들로 구성된다.
문제는 여기에 "배틀 헌팅 대거"가 있는데..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한 강력한 데미지, 서치거리,속도를 자랑했다.
3.그후 : 배틀 헌팅 대거때문에 퇴물소리까지 들었지만... 한때 근접무기 TOP라 불리던 무기였다. 그래도 어느정도 사람들이 많이 사용은 했지만... 배틀 헌팅대거가 없는 유저들은 그나마 멋있는 브랜드무기를 선호하며 점차 그 모습을 감췄다.
4.현황: 어느날 부턴가 기본 아이템으로 풀려버려서 사람들이 많이 접하기 쉬워졌지만... 여전히 배틀 헌팅 대거가 여러 초월 근접무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있기에 헌팅 대거를 사용하는이는 거의 없다.
한때 근접무기의 정의라 불리던 무기..
"헌팅 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