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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나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면서모바일에서 등록
2017.12.22 19:02 조회 : 161
"스님씨는 걱정이 없겠네요? 결혼한 것도 아니고 자식이 있는 것도 아니고 혼자 편하시겠어요"

"스님씨는 곧 좋은 여자 만날거에요. 직장있지 잘생겼지 성격도 좋잖아요?"

...

나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아니, 하나도 모르면서
잘도 지껄인단 말야.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에요. 참아가면서.

이젠 못참겟다 싶을 때 전 사리지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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