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눈물주의] 감성글...
2017.12.21 00:41 조회 : 287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밖에 없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노무 현대사회에 걸맞는 글 아닌가요..?

오늘따라 하늘이 노래보입니다..
댓글을 남기시려면 로그인 해주세요
댓글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