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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얼굴은 화장 때매 믿을 게 못돼모바일에서 등록
2017.11.23 00:45 조회 : 214
며칠전 공뭔 시험 준비하는 여사친이랑 밥먹은적 있는데

걔가 쌩얼에 안경끼고 나와서 못알아봤잖아 ㅋㅋㅋ

약속 장소에 도착해서 전화했는데 횡단보도 반대편에 있다는 거야. 근데 아무리 눈씻고 찾아봐도 안보여

그래가지고 주변 두리번 거리고 있는데 어깨를 탁 치더라
그리곤 인사를 하는데 "누구세요?"할뻔햇자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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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
  • 밥은 니가 같이먹자고 한거지? ㅋ 화장을 안한데 어떤 의미가 있는게 아닐까? ㅋㅋ Lv. 1 I나I 2017.11.23
  • 목탁자격증학원 추천좀요 Lv. 1 BookBack 2017.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