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지만서도..
그냥 볼때 뒤보고 총쏘면서 도망가는 인간 아니고서야 어지간해선 쓸일이 없지않을가 싶은데요..
그리고 몇몇 비매너분들은 덫에 걸리면 그냥 게임 꺼버릴지도 모르겠고요.
예전부터 생각해오던건데 그 보급상자 떨어지면
좀비들이 대기타고 있다가 인간들이 먹을때쯤 나와서 킬하지 않습니까..
일명 '보급떡밥' 인데요.
헤비숙주가 단순한 트랩이 아닌
겉모습이 보급상자인 트랩을 설을 설치할 수 있게 하면 훨씬더 효과적이라 생각합니다.
보급상자가 떨어질때 나는 소리 (시즈탱크유닛비슷한 목소리랑 헬기소리) 는 좀비도 들을수 있더군요.
그 타이밍에 맞춰서 헤비좀비 역시 트랩을 설치한다면 굉장히 성공적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다만 인간입장에서도 그에 대한 대처를 할수 있게 해주어야할듯 싶습니다.
예를 들면 멀리서는 구별안가도 어느정도 가까이가면(대략 5m~10m)
진짜보급상자와 구별되는 표시가 있다던지 하는식으로요
이상 저의 주관적인 생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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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인생각인만큼 저에 대한 태클은 삼가해주셨으면합니다.
peace-
2009.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