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난 엄마가 늘 베푼 사랑이 어색해~
그래서 그런건가 늘 어렵다니까~
잃기 두려웠던 욕심속에도~작은 이쁨이 있지~
~~~~~
젊은 우리~ 나이테는 잘 보이지 않고~
찬란한 빛에 눈이 멀어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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