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년되가네 그때가 경매 3번 중에 젤 잼썻지ㅋㅋ 2만 마일리지 뿌린상태에서 시작해준대다가 시스템이 잡매물 사가줘서 마일리지도 안부족하고 싼거 사서 비싸게 팔고 수수료10퍼 개핵이득. 난 클랜전 없어지고 나서 좀뮤랑 일댈만 간간히 하던 유저였는데 1차경매 첫날에 매드,닼나 등 최상위 무기들 시스템 매물이 오류로 겁나게 풀렸을 때 매드 1.6이였나 그 가격에 샀었다. 그 때 최상위 무기가 매드,워해머 였는데 두개가 시세 10~13이였음. 카스 08년부터하면서 근하신년은 그냥 꿈에도 안꿨고 발듀나, 슬듀스만 들고다니다가 매드써보니 신세계더라. 지금 애들이 적포들고 신세계다 하는거랑 비슷한 느낌이었을거임. 매드 들고 좀비히어로 공방하는데 ㅈㄴ재밌는거야. 거기서부터 욕심이 생겼던거 같다. 애들이 워해머쓰는데 ㅈㄴ 개사기에다 재밌어보이길래 매드 팔고 워해머사려고했어. 경매 끝나기 한 3일정도 남았을 시점이였는데 매드 10.3이였나 그쯤에 팔렸는데 진짜 ㅈ같은게 워해머 사려고할때마다 매물 없거나 시세 계속 올라서 똥줄만 ** 타다가 결국 1차경매 끝났다 ㅋㅋ 난 진짜 존 나 빡치고 맨날 문의보내서 경매한번만더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글만올리면서 출첵만했다 ㅋㅋ 그리고 ㅅㅂ 다시 좀뮤에서 놀다가 12월에 2차경매 하데?? 근데 1차경매때가 신의 한수였지 워해머 못샀던 마일리지 약 10만이 남아있었으니까 그때 빙고 리뉴얼+경매 시세 폭락 덕분에 초월 버프 3종무기 다사고 매드워해머 다 살 수 있었음. 난 그래서 1차경매 아직도 그립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