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ㄷㄷ 난 온지도 모르고 2주일 가까이 게임만 했어....
운영자님 정말로 죄송합니다, 정말로 온줄 몰랐어요 ㅋ
참석 여부는 1:1 문의로 통해 전달해 드렸습니다
천국의 계단 진짜 열심히 만들었는데 ㅋㅋㅋ
자게 글 보니까 대략 50명 가까이 초대한 걸로 알고 있는데, 과연 몇명이나 갈까나
아무튼 빨리 스튜디오 오픈했으면 좋겠네요
이번 기회로 카스 온라인 유저수 많이 늘어나라~~~
2017.06.27
리듬에맞춰춤을춰
2017.06.27
2017.06.27
2017.06.27
2017.06.27
카후우치노
2017.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