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할 때는 브금 들어도 별로 감흥이 없는데 따로 노래 찾아서 들으면 좀비 모드 막 나왔던 그 시절이 새록새록 기억남.
로비 브금은 따로 말 안해도 전투 준비라는 느낌을 생생하게 줬고 좀비시나리오 브금은 다시 들으니 다 명곡 ㅋㅋ
확살 키면 한방에 죽는 현실에 지쳐서 추억 속으로 몸을 담가봤다.서버 하나 파서 2010년처럼 할 수가 있다면..
지금 있는 무기 다 버리고 그렇게 하고 싶다.
2017.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