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문제되는 점은 다수의 계정을 지닌 개인 유저가 무료 보상 마일리지를 이용하여 본계정에 마일리지를 옮기고
폭리를 취하는 점
( = 누구에게나 1만 마일리지를 나누어 준 시점에서는 공평한 보상이지만, 계정 돌리는 순간 특정 유저의 폭리가 됨 )
막을 방법으로 자게에서 굉장히 여러가지 의견이 나옴.
소령 이상, 리그 n급 이상, 입장료 지불 등...
이들은 근본적으로 옮기기(어뷰징) 막는데 '메인'으로 쓸 수 없다고 봄.
메인으로 쓸 수 있는 방식은 예를들어
1. 가격 상한제
= 상한제라 하면 경매의 의미를 상실하는 것이 아니라, 스컬9같은 무기를 10000원에 올리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되지 않으니, 최대3000마일리지 정도로 제한하여 벽은 생성하되 옮기는 어뷰징 유저 아니면 의미 없는 수준으로.
단, 운영진의 노력과 현실적인 선에서의 중재가 필요한 점이 문제
( ex - 마일리지 해독기 아이템들 = 상한 n원, 브랜드 일반(도색,특수지급 제외) 아이템들 상한 m원 . . . )
( 실제로 적당한 수준으로만 조정할 경우, 1만마일리지 옮겨서 남는게 2500~3000밖에 없음. 계산 글은 넘겨보면 나옴 )
2. 평균 가격제
= 경매 처음 시작할때 일반 경매 품목의 모든 물품은 5000마일리지, 탑25급 아이템들의 모든 물품은 제한 없음으로
시작하여 평균가+30%(예시 수치) 이상의 가격에 아이템을 올리지 못하게 하고 점점 평균 시세에 맞춰지게 하는 것
예외로 프리미엄 품목의 강화 가능 무기는 제외하는것이 옳음.
와 같은 방식임.
메인 방식+기존에 나왔던 방식이 추가되어 시너지 효과를 내게 되는데
예를 들자면
1. 소령 이상이어야 경매가 가능한데, 1만 마일리지 옮겨봐야 2500 ~ 3000선밖에 남지 않고 시간이 오래 걸리니 포기
( 수십개의 계정을 소령 만들고, 무기를 수십 수백개 구하자니 골치아픈거지. )
2. 리그가 n급 이상이어야 경매 참여가 가능한데, 평균 가격제 덕분에 남는 마일리지도 없고 까다로워 포기
( 리그 2단승급 이벤트 등을 한다고 해도 마찬가지로 무기 수샙 수백개를 구해야 하고 시간이 매우 오래 걸림 )
이러한 경우가 생기고, 근본적으로 완전 차단은 불가능하지만 상당한 의욕감소 => 폭리를 취하지 못하게 된다는 점
아예 막지는 못해도 포기하는 유저가 많아질 정도만 되면 어느정도는 해결됨.
일단 개인 유저 생각으로도 이렇게 '어느정도는' 막을 방법이 있는데
훨씬 뛰어난 능력으로 전문 개발직, 기획직으로 입사한 넥슨 직원들이 더하면 더했지 못 막을거같진 않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