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여론은 7만 마일리지와 5만 마일리지가 있다
우선 7만 마일리지를 비교해보자
라이칸6과 동일한 가격이며
라이칸7개와 적룡포 1개 짜리가 동일 할 순 없지 않은가?
적룡포 소유자가" 수수료 빼고 라이칸6 정도는 넘어 갈 수 있어야 팔것이다"이런 의견에
라이칸6 유저가"수수료 빼고 적룡포로 넘어 갈 수 있어야 팔것이다"라고 일침
그럼 마지막으로 적룡포 5만 마일리지를 비교해보자
훌륭하다
적룡포를 5만 마일리지에 팔고 나면 수수료를 뺀 후 35000마일리지가 남는다
짚고 가자면 현 수수료는 30%로 정확히 15000 마일리지가 빠진다
이걸로 2016년 근하신년과 최강의 근접무기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그 이름은 정확하게 (20000)매그넘 드릴과 (15000)블레이드 룬 브레이커
적룡포의 정확한 시세는 5만 마일리지로 온 국민 모두가 동의한 가격이다
이에 국민들은
"난 3만 마일리지도 없는데 5만이면 충분히 비싸다"
"강화 무기도 아닌 주제에 너무 비싸다 이게 나라냐"
"꼴랑 1개 가지고 전 근하신년이랑 룬블이면 과한거 같기도 하고 충분한거 같기도 한듯"
여러 의견이 있었다
이에 대해 나의 부계정 28개는 자의식을 가진채로 만장일치 하여" 비싼것도 아니고 싼것도 아니니 적당한 가격이다" 라고 결론이 도출 되었다
그렇다 민주주의적 시세 예측으로 적룡포는 5만 마일리지가 확정 되는 기념적인 순간이었다
2017.06.01
2017.06.01
2017.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