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건 매복치나 누운사랑니 기준으로 쓴글이니 난 사랑니 없다 혹은 똑바로 났다 하면 뒤로가기추천
이건 진심이다 재수가 없음 1달 가량 아픔속에서 산다
왜냐 1차적으로 뽑는과정부터 아프다
마취주사도 마취주사지만 드릴로 이빨부술때랑 빠루로 조각 꺼낼때 욱씬거림
그리고 마취풀리고 아픈건 당연지사
그러나 최종보스는 따로있다 드라이소켓이다
그게 뭐냐고?? 발치후에 발칫구멍을 응고된 핏덩어리로 꽉차있어야되는데 그게 안되고 뻥 뚫려있어 상처부위가 그대로 노출되 생기는 통증인데 사랑니의 진가는 바로 이 드라이소켓이다
다나타나는건 아닌데 보통 매복치나 누워난 사랑니 발치했을때 잘나타남
왜냐면 이건 발치후 짧게는 3~4일 길게는 1주일뒤에 확아프거든
엉아도 이거땜에 2주를 지옥을 왔다리갔다리했다 참고로 마취풀렸을때 아픔 보다 최소 3배는 고통스럽다 그리고 별다른 치료법도 없어 치과에 가도 시간이 지나면 낫는 과정이라며 간단히 소독만하고 진통제 처방해 주는게 전부 한마디로 답이 없다 그냥 진통제 먹으며 버텨야됨 ㅅㅅ
그러니 나는 아픔 못참는다 이러면 그냥 뽑지마 ㅇㅇ
그전에 누워서 난것부터 ㅈ된겨 니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