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상 게임 :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2. 적용 시기 : 2017년 05월 10일(수) 3. 추가 항목 : 4. 추가 운영정책 : [바로가기]
누적 횟수에 따른 이용제한
※ 삭제 조치가 진행된 창작물은 복구 등의 도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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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서님들께 더욱 즐거운 게임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는 카스온라인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 http://csonline.nexon.com/notice/118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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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모드가 요번주 목요일에 베타테스트의 일환으로 나옵니다.
그에 맞춰서 이 운영정책도 내온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일단 추가했다는 정책들 보면은
1. '1.5' 항목
저 내용, 저번 글로벌 도색도안 공모전 할 때 주의사항에 있던 내용과 거의 흡사합니다.
저것을 한 이벤트로 한정하지 않고, 앞으로 게임의 운영정책으로 활용한게 중요한데
요번 스튜디오 모드로 제작한 맵들 있죠?
상업적 가치가 있거나 등등으로 가치가 있으면 그 맵을 카온 측에서 '마음대로' 사용 가능하다는 뜻일 겁니다...
예로 들자면, 단순히 게임의 홍보 목적부터 시작해서
진짜 카온측에서 내놓은 공식적인 맵으로 탈바꿈해서 내놓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내포함...
제작자와 상의를 한 후에 진행되는건지 아닌건지도 불확실한 저 정책이 일단 매우 불안하고요.
2. '5.9' 항목
이거... 앞으로도 문제 많을 겁니다.
일단 당연히 남에게 불편함을 주는 맵이나 이런 것들 만들면 제재는 가하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문제는 크게 2가지입니다.
1) 허위 신고(그럴싸하게 포장한 신고)
2) 카온측의 실수
1)은 누군가가 정당히 만든 맵을 고의로 누군가가 그럴싸하게 근거 대서 신고를 하고, 카온측에서 해당 문제가 되는 맵을 삭제해버린 경우입니다.
경고사항에도 있듯이, 피해복구 힘들다고 되있죠?
맵을 자신의 컴퓨터에 저장할 수 있는 시스템이 아니라면, 이거 상당히 문제가 될거고
2)도 마찬가지입니다.
카온 측에서 맵 제작자의 의도도 제대로 파악 안하고 실수 혹은 잘못된 판단으로 '운영정책에 벗어난 컨텐츠'라고 판단하여 삭제한 경우도 복구 힘들겁니다...
일단 베타테스트이니까 지켜보면서 수정도 하겠지만은
요번 운영정책에 추가된 항목이랑 스튜디오 모드를 보면 맞물리는 문제들이 많을거 같거든요
지켜봅시다 한 번...
헌금훔친스님
2017.05.10
2017.05.10
2017.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