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문자 2개여서 더 어려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많은데 무독기 확률이 상당히 좋았었음. 년이 3%고 신이 5%였는데 이건 사실 혜자임.
작년 마독기 같은 경우 년 뽑을 확률은 0.0689% 였음. 최고급이 4%이고 최고급 종류가 58종이어서 년 뽑을 확률이 극악이었음. 비록 문자는 1개였지만 더 얻기 어려웠던 거임. 물론 근하신년에는 3배 획률업 이벤트를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0.2%임.
작년마독기 10만원어치와 무독기 10만원 어치로 비교해볼때 마독기는 100개고 무독기는 16개임
마독기 100개로 년 뽑을 확률은 18%인데
무독기 16개로 년 뽑을 확률은 38%나 됨
볼케 리퍼 게볼 같은 근하신년이 지금은 개쩌리 취급받지만 출시 당시에는 최강무기였고 확률은 더 극악이었음.
게볼 출시때 한 과금러는 게볼 얻으려고 80만원까지 질렀지만 결국 못얻는 사건도 있었음.
나는 작년에 매드랑 올해 적룡포 둘 다 근하이벤트 때 뽑았는데 적룡포 뽑기가 매드보다 훨 쉬웠음.
고로 적룡포도 나중에는 빙고들어가고 경매에도 나올것이며 이벤트로 뿌리는 아이템이 될 거임.
왜냐고? 돈슨은 어차피 더 강한 무기를 출시할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