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해석 및 요약)
2015년에 엑티비전 블리자드가 소유하고 있는 IP를 영화나 텔레비전 시리스로 만들려는 목적으로 엑티비전 블리자드 스튜디오를 설립했습니다.
그래서 스튜디오는 지금 현재 콜오브듀티를 영화화 할 예정이고 2018/2019년에 발매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가디언에서 엑티비전 블리자드 스튜디오의 공동 사장인 Stacy Sher과 Nick Van Dyk의 인터뷰 중에서 그들은
마치 마블 여러 영화 내에서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 비슷한 테마와 이스터 에그가 있을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현제 대본을 만들고 있으며, 실제로 군대나 군인들과 영화 스토리에 대하여 연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Stacy Sher에 의하면
"우리는 작가들을 모아서 영화를 어떻게 할지 모여서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블랙옵스처럼 뒷이야기에 대한 영화가 있을것이고, 모던 워페어 시리즈는 전 세계의 주목을 받으면서 전쟁을 하는 느낌을 줍니다. 그리고 마치 둘의 하이브리드처럼 공식적인 작전이 펼쳐지는 동시에 비밀스러운 작전이 진행되는 영화도 있을겁니다."
그리고 Nick Dyk에 의하면 "게임처럼 에너지가 넘치는 느낌은 나겠지만 게임의 스토리와 동일하지는 않을겁니다. 그것보다 더 크고 포괄적이고 마치 마블의 영화같은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한번 보고는 싶네요.
예전부터 게임을 쭉 해왔던지라 스토리가 어떻게 될지도 궁금하고.
영화는 그냥 게임의 캐릭터들과 배경 스토리만 있고 그냥 액션 영화가 될것 같습니다.
2017.04.12
2017.04.12
2017.04.12
2017.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