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산범은 경상도 지역인 장산골에서 자주 출몰해 목격담이 끊이지 않는 미확인생명체인데,
그 목격담들이 줄줄히 이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실체로 어르신들은 범이라고 하면 호랑이가 아닌 이 장산범을 꼽는다고 합니다.
이 장산범은 성격에 매우 포악하고 사람을 잡아 먹는다고 합니다.
생김새는 흰털을 가지고 있고, 못 오르는 산악 지형이 없다고 하죠.. 마치 멀리서 보면 산을 미끄러져 내려오듯이 사람에게 다가온다고
합니다. 눈에는 마치 후레쉬를 켠듯한 안광을 뿜으면서요..
실제로 사람들이 투고한 글을 보면 친구한 목소리로 사람을 불러서 꾀어 잡아 먹는다는 얘기가 있는걸 보면,
이 창귀다루는 존재가 우리가 알고 있는 호랑이가 아닌 장산범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네이버에서 복붙했는데 어찌 비슷함?
강퇴권있으신분
2017.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