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야 너 정말로 선풍기 처럼 좀비들을 시원하게 날려줄때가 어그저께 같은데 이제 우리 헤어지구나
나 보고싶어도 울지말고 다른 사람 곁으로 가서 시원하게 좀비들을 날려 주어야 한다. ㅠㅠㅠ
너가 500원에 팔려도 나는 미련이 없어 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