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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 파괴의 시작점이자 원흉이라면....
2016.11.01 22:00 조회 : 69

볼케이노, 스컬5가 아닐까나?


스컬5가 2011년 3월 출시했는데. 그때 당시 성능으로는 진짜 충공깽. 줌없이 쏴도 콕콕박히는 명중률, 무빙샷의 용이함. 그 덕분에 모니터에 점찍어서 운용하는 유저들도 간간히 보였음. 2012년에는 흑포가 나오자 X사기에서 준사기급으로 내려옴. 2016년 지금은.....


볼케이노.... 그때 당시로는 진짜 카오스 그 수준. 산탄총 치곤 집탄률이 엄청 사기였음... 2011년, 2012년 기준으로는. 그때만해도 일반좀비들이 1000~2000인 체력이 즐비했고. 숙주는 딱 5000쯤 되었으니.


결론: 이 2무기가 모든 시작점을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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