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인 생각이니 태클 걸지마라.
(좀비 타입별 장단점)
1. 일반 좀비
- 흔히 말하길 '일보르기니' 라고 통하며, 스킬 사용시 엄청난 스피드를 경험 할 수 있다.
- 하지만, 현실은 일좀전이나 하는 애들이며, 스킬 사용 도중 나타로 헤드를 맞고 원콤 나기도 한다.
2. 소녀 좀비
- 가장 많이 쓰이는 좀비로써 빠른 민첩력과 적은 피격 범위를 살려서 빠르고 은밀하게 감염 시키는것이 가능하다.
- 하지만, 쓰는 새 끼들 대부분이 로리콘이다.
3. 헤비 좀비
- 막강한 방어력과 체력으로 방어선을 뚫기에 적합함.
- 현실은 m950 으로 존 나 쳐맞고 다닌다.
4. 부두 좀비
- 팀원의 체력을 회복해주는 '힐러' 로 통하는 좀비이다.
- 전투 능력은 제로에 가까워 그저 걸어다니는 3점 이다.
5. 사이코 좀비
- 장막을 이용해 인간의 시야를 가리고, 자신과 팀원을 장막으로 보호 해주는 '크루세이더' 와 같은 존재이다.
- 하지만, 장막이 풀리면 ㅈ도 안되며, 뒤진다.
6. 데이모스
- 답이 없다.
- 쓰는 새 끼들 머리에 이상이 있으니,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7. 가니메데
- 중첩 타기나 덕팅등 무빙 기술과 고유 스킬인 돌파를 사용해서 방어선을 뚫어, 흉기메데로 불리기도 한다.
- 하지만, 컨트롤이 필요한 좀비라 병 신이 쓰면 그저 3점에 불과하다.
8. 스탬퍼
- 스탬핑으로 주위 인간의 속도를 저하 시키거나 관폭을 이용해 아주 높은 곳도 올라갈 수 있다.
- 관폭은 중첩보다 타이밍이 절묘하며 상당한 경험 없이는 쓸모가 없다.
9. 밴시
- 풀링을 이용해 인간을 끌어들이며, 최근 상향을 통해 환기의 인간을 풀링으로 끌고 오기 적합하다.
- 하지만, 현실은 납치 플레이를 즐기는 범죄자 새 끼들이라 만나면 '112' 에 반드시 신고하자.
10. 스팅핑거
- 촉수를 이용해 중거리의 인간을 잡을수 있으며, 리퍼의 천적으로 불린다.
- 하지만 물몸이어서 뭘로 처맞아도 아프고, 쓰는 새 끼들은 촉수물을 즐기는 곤란한 분들이다.
11. 베놈가드
- 강한 방어력과 체력회복 스킬을 사용해 생존에 적합하고, 매우 단단하다.
- 하지만 역시 헤비 좀비처럼 m950에 존 나 쳐맞으며, 넉백 저항이 적어 잘 날라간다.
12. 강시 좀비
- 소수의 유저들만 보유한 유니크 좀비로써 쓰는 사람들은 강시 좀비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 현실은 스킬을 써도 이동속도나 넉백 저항이 크게 달라지지 않으며, 패치가 시급하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