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6년이넘은 카온 유저입니다..
지금과 그 당시를 비교해 생각하면 뭔가 추억이 아득하네요
지금이야 매드 초월무기 가지고 자유롭게 좀비 학살하며 다니지만..
그시절엔 전 무기가 엠쥐 기관총 듀얼인피 밖에 없어서 그것이 본인에게 제일 좋은 총이었는데..
그때는 좀비 한마리의 발자국 소리도 무서워서 벌벌 떨면서 목숨거는 심정으로 보급 찾아서 먹었고..
보급에서 에이케이나 독중화기 나오면 너무 기뻤고 야시경 나오면 엄청 허탈했고..
그때는 누가 좀비에게 쫓기면 그 꾸린총 들고 도와주겠다고 막 쏘고..
이탈리아 머나먼 곳에서 뛰어난유전자없어서 박스위로 못올라가 사람 등밟고 올라가면 항상 ㄳ 라고 서로 말했고
좀비 한마리도 무서웠던 시절, 사람들이 머나먼곳이나 이런데에 가득 있으면 무언가 안심감이 들었고
포인트 겨우 모아서 소좀 나타 암살자 세트 샀으면 지붕전 나타 쓸수 있어서 너무 기뻤고..
좀비 시나리오는 마지막 단서 거기서 엠쥐들고 겨우겨우 보스 포보스 까지 가서 죽었고...
저랑 동감하시는분들 있나요..? 그때 그시절 이야기입니다..
2016.10.08
수우보다덕팅잘함
201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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