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를 기반으로 대충 정리하면
약 500명 중에 룬브레이커가 7명 정도 나왔다 치면, 마독기 인원 200명 정도 빼버리고
나머지 300명 중에 7명 정도가 룬블이 떴다고 친다.
그래봤자 전체 인원의 3% 안에 들어간다.
인원수만 따지면 그렇지만, 문제는 그 인원들이 지른 해독기 갯수도 고려해야 한다는 건데,
저 인원들이 평균적으로 지른 갯수가 50개 정도로 가정한다면..
결과적으로 1인 당 얻을 수 있는 확률은 개당 0.1%도 안된다.
1000개 질러도 운 나쁘면 안나올 수 있단 말씀이지.
반대로 확률은 있기 때문에 1개 만에 나올 수야 있겠지만, 대략 1000명 중 한 명..
100개만 질러도 많아야 10%에 불과.
다른 방식으로 계산하자면,
최고급 아이템이 걸릴 확률이 4%밖에 안된다.
그리고, 이미 있는 아이템은 모조리 기간연장권으로 대체되기 때문에, 가짓수는 이미 있어도 도진개찐.
프독기 목록표에 있는 아이템은 모두 50여종.
그래서 4%에 50을 또 나눠버리면 결국 0.1%도 안된다.
머피의 법칙 적용하면 0.04%가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