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밥상을 들으려는 순간
어머니가 하시는 말씀 "어퍼! 놔!!"
그리고 자꾸 보채셨다. 순간
"어퍼놔"라는 줄 알고...
진짜 그렇게해버렸다. ㄱ-....
반죽음 당할뻔했는데 마침 아버지가 구해주셧...
2009.02.20
200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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