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시다시피 ㅈ중딩입니다.
그냥 자기 주변에 보이는게 전부 다 인줄아는 중딩이죠.
제 3자관점? 객관적? 그딴 단어 이딴놈에겐 없습니다.
그냥 지가 이겼대요. 뭐라해도 이겼대요 그냥 이겼대요.
네. 이래놓고선 익사 들어오라니 익사님이랑 내가 합동한것처럼 다굴 깠다고 인증 깔려는 생각어린 중딩입니다.
내가 노인네? 친척동생 아이디로 동생이 자게질하는거보고 같이 합니다만,
참 어이가 없네요.지 아집에 빠져 허우적 거리는 사람입니다.
아무쪼록 관심 가져주시고, 잘 토닥여주세요.
2009.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