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된 강아지였는데..
엊그제 걷다가 막 힘없이 쓰러지고 거칠게 숨만 쉬어서 정말 눈물난다..
병원데려갈때 마지막으로 안을껄.. 지금와서 후회하네..
StraightJump
2016.08.21
2016.08.20
2016.08.20
2016.08.20
2016.08.20
201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