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빙고 런칭때 기억남?
컴파운드 보우, 플라즈마 건 시즌때 빙고로 컴파나 플마 뽑으려고 10만원 지르는 사람들도 수두룩 했고
20만원 지르고 못얻는 사람들도 있었음
오죽하면 컴듀스, 플듀스 이런 아이디도 거래가 됐었고
그 무기들도 충분히 킬이 되던 시즌이였음
근데 지금와서 컴파운드 보우와 플라즈마 건 가치가 어떰
나쁜 성능도 아닌데 괜히 초월이다 뭐다 해가지고 파워인플레 일으켜서 좀비도 상향 평준화 됐고.
예전 무기는 금방 쓰레기 만들어놓고 새로운 사기무기 내놓는게 이 게임 일상임
썬더볼트, 청룡도, 볼케이노도 마찬가지임
여태껏 안막다가 꿀이란 꿀은 다 빨았으니 체인지샷 막아서 청룡도 고인 만들어놓고
썬더볼트, 볼케이노도 뽑으려고 수십씩 지르던 사람들에겐 지금와선 애물단지일뿐임.
체인지 샷은 진작에 막았어야 할 버그인데도 여태껏 방관하다 이제서야 막는다는게
유저들이 그냥 돈줄로밖에 안보인다 이거임..
과금에 전혀 메리트가 없는 게임이 된것이기에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다고 해도 이 게임에 과금하는걸 말리고 싶음
정말로 돈이 아까움